
수입
주민소득 증가와 경제성장 동기화
도시와 농촌 주민의 증수계획을 제정하여 실행하고 저소득층의 증수, 주민의 재산성 수입 증가, 급여와 사회보장제도 보완 등 방면에서 실질적인 조치를 내놓는다.
주민의료보험 1인당 재정보조기준을 24원 인상한다.
도시와 농촌 주민 양로금 월최저기준을 20원 재차 인상한다.
취업
도시진에서 1200만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취업안정지원금, 사회보험보조금, 특별대출 등 단계적 조치를 계속 시행하여 일자리제공에 의한 빈곤구제 대체 투자규모를 더욱 늘린다.
신흥산업, 미래산업 발전을 둘러싸고 새로운 직업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유연성 취업인원, 새로운 취업형태 인원이 종업원보험에 가입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을 출범한다.
인공지능기술 발전에 부응하여 취업과 창업을 촉진하는 조치를 보완한다.
농민공의 로임지급보장제도를 전면적으로 실행하고 취업차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대규모 직업기능향상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의료위생
공익성을 지향하는 공립병원의 개혁을 심화한다.
전방위적으로 응급구조, 혈액보장과 응급 능력을 향상시킨다.
기본의료보험의 성급 통일관리를 안정적으로 추진한다.
의료집중구매와 가격관리를 최적화한다.
혁신약품과 의료기기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한다.
주택
초혼, 초산 가정의 주택보장을 강화하고 다자녀가정의 주거개선수요를 지원한다.
도시별 증량통제, 재고감소, 공급 최적화, 다양한 경로를 통한 기존상품주택 활성화를 모색하고 기존상품주택 구매를 격려하여 보장성 주택에 주로 사용되도록 격려한다.
주택공적금제도 개혁을 심화한다.
보장성 주택의 공급을 최적화하고 위험하고 낡은 주택의 개조를 가속화한다.
안전하고 편안하며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좋은 집’ 건설을 질서 있게 추진한다.
‘주택인도보장’ 백색리스트제도의 역할을 가일층 발휘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