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학위자원을 증가하며 ‘교육의 소모식 경쟁’을 해결하기 위해 길림성교육청은 고중입시사항에 대해 조정을 진행했다.
생물, 지리를 고찰과목으로 조정
2026년 현행의 점수계산과목은 변하지 않고 시험난도를 낮춘다. 생물학, 지리학과 시험형식을 개방형 시험으로 조정하고 시험구조는 2025년과 일치하며 2024년 초중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을 상대로 실시한다. 2027년부터 생물학, 지리학과를 고찰과목으로 조정하여 고중입시 점수계산과목으로 삼지 않고 시험형식은 개방형 시험이며 2025년 초중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을 상대로 실시하며 시험결과는 등급형식으로 체현된다.
학생모집규모를 확대하고 직업고중과 일반고중의 비례 취소
각 지역은 일반고중 학생모집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중단계 직업고중과 일반고중 비례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요구를 전면적으로 락착하여 학생들의 자주적 선택권을 보장한다. 2026년부터 지표입학 락착비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단독으로 설치된 지표생 합격통제선 제한을 취소한다.
동시에 각 지역이 실제와 결부해 학생모집합격과 양성모식 개혁시범을 탐색하여 실시하는 것을 격려하고 일반고중 학위가 충족한 지역이 모집사업 후 남은 학위 등록입학개혁시범을 탐색하여 실시하는 것을 지지하며 조건이 구비된 지역이 소학교, 초중, 고중 관통양성과 직업 및 일반 고중 융통개혁시범을 탐색하여 실시하는 것을 지지하며 구체적인 방안은 각 지역이 자체로 제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