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4일, 국가급 명명식이 그 동안의 노력과 영광을 증명했다. 국가이민관리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농업농촌부, 국가변해방위원회 판공실이 공동으로 주최한 평안변경 모범창설활동이 북경에서 평안변경 모범현시향진 경험교류회를 개최했으며 전국적으로 5개 현시의 19개 향진이 제2진 평안변경 모범 현시, 향진으로 명명되였다. 연변주 도문시는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현시로 평안변경 모범현시로 명명되였으며 회의에서 전형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변방관리의 ‘도문모델’이 전국으로 나아가도록 했다.
도문시는 길림성 동부, 장백산 동쪽 기슭, 두만강 하류에 위치한, 다민족이 집거한 변경통상구도시이다. 현지에서는 '변경지역 우환 근절, 경제발전 추진'의 발전사로를 제시하고 향촌진흥, 흥변부민 등 발전계획을 중심으로 '5대 공정', '10대 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했다. 또한 변경 관련 부문의 력량을 통합하고 '12345' 련합방어기제와 '1+5+18' 응급체계를 건립해 민족단결, 홍색교양기지 등 시범기지를 구축했다. '로범부부 경무실' 등 관리경험을 전 성 공안기관에 널리 보급해 기층관리, 향촌진흥의 길을 개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