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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광서, ‘일대일로’공동건설에 깊이 융합되여(‘15.5’계획의 훌륭한 첫출발)

본사기자 류천 장운하

2026년 03월 27일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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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풍력발전기날개가 광서 북부만항 흠주부두 대람평제1작업구에 안정적으로 선적됨에 따라 ‘박윤구주’호에 147개의 풍력발전기날개가 성공적으로 선적되여 아세안을 향해 출항했다.

“우리는 날개 교차적층과 최적화 적재층수 공법을 채택하여 풍력발전설비의 해외진출 규모화와 집약화 수준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기업의 종합물류비용을 직접적으로 절감하고 물류주기를 단축함으로써 국내 친환경에너지제품이 아세안으로 향하는 해상통로를 더욱 원활하게 했다.” 북부만항 흠주부두유한회사 총괄조정자 뢰섬이 말했다.

2000여년전, 북부만 연안의 합포항은 한조시기 해상 비단의 길 출발항구 중 하나로서 선박이 나들고 온갖 화물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오늘날 ‘일대일로’공동건설에서 어제날의 옛 항구는 현대화 대형 항구로 탈바꿈했다.

2023년 12월, 습근평 총서기는 광서를 시찰할 때 광서가 “'일대일로'공동건설에 깊이 융합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15.5’계획요강에서는 “'일대일로'공동건설이 더욱 질서있고 더욱 규범화되며 더욱 안전하고 더욱 지속가능한 고품질발전을 이루도록 추진한다”라고 제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과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깊이 있게 관철실시하여 광서는 ‘일대일로’를 유기적으로 련결하는 중요한 관문을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기초를 강화하여 높은 수준으로 서부 륙해 신통로를 공동건설했다.

올해 1월, 평륙운하건설은 갑문 주체 콩크리트타설(浇筑)이 전부 완료되면서 새로운 진전을 맞이했다. “콩크리트타설량이 많고 온도제어난이도가 높으며 교차작업이 많았다. 우리는 혁신적인 난관돌파를 통해 큰 체적의 콩크리트 지능온도제어 일괄기술을 연구개발하여 고표준, 고품질로 평륙운하를 건설하고 있다.” 평륙운하집단 공정관리부 부장 하준휘는 감개무량하여 말했다. “'15.5'계획강요에서 '개방'은 하나의 핵심키워드이다. 이는 운하건설로 국가의 고수준 대외개방을 지원하려는 우리의 신심을 굳건히 해주었다.”

서부 륙해 신통로의 핵심공정인 평륙운하는 년내 통항을 위해 전력질주하고 있다. 완공후 서남지역 화물의 입해항로가 약 560킬로메터 단축되고 매년 서부 륙해 신통로 연선지역의 운송비용을 52억원 이상 절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보기:https://paper.people.com.cn/rmrb/pc/content/202603/27/content_30147648.html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