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춘룡가국제공항’소식에 따르면 3월 29일부터 2026년 여름 항공시즌 항공편계획이 정식으로 시행되며 매주 계획된 항공편수는 2750편이고 하루 평균 392편에 달하게 된다. 새로운 항공시즌은 10월 24일에 종료되며 총 210일이다. 👇👇👇
2026년 여름 항공시즌, 장춘룡가국제공항에는 총 32개의 항공사가 운영에 참여했으며 복주항공, 강서항공, 서려항공 등 항공사가 추가되여 항로망배치가 더욱 보완되였다. 126갈래의 항로와 79개의 취항지점을 실행할 계획이다.
국내선
려강, 혜주, 박주, 일조, 가흥 등의 새로운 항로가 새로 추가되였다.
북경, 상해, 광주, 심천, 성도, 중경 등 도시는 매일 계획 항공편이 70편 이상이고 항주, 남경, 정주의 하루 출항 항공편수는 10편을 돌파했으며 청도의 하루 항공편수는 13편으로 증가했다.
국제선
한국 서울은 매주 23편으로 증편되였으며 방코크, 쿠알라룸푸르 등 동남아시아 항공 로선이 계속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