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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중국장례넷’ 공식적으로 출시

2026년 04월 07일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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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민정부의 지도하에 개발된 ‘중국장례넷’이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군중들의 정보서비스수요에 초점을 맞춰 ‘빈, 장, 제(殡、葬、祭)’ 등 고리를 둘러싸고 각 지역 장례서비스기구 정보자원을 통합시켜 권위적이고 투명하며 대중들에게 혜택을 주고 리익이 되는 정보조회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수한 데 따르면 사이트는 각 지역 ‘사후일괄처리’ 정무서비스입구 매트릭스를 구축하여 온라인으로 기구정보, ‘후사’처리 등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지도형식으로 각 지역의 장례식장, 납골당, 묘지의 주소, 서비스항목, 서비스절차 및 항목가격 등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구역, 거리, 기구 종류에 따른 분류검색을 지지한다.

“사이트는 민정부 직속단위 101연구소에서 구체적으로 운영 및 유지관리하며 현재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민정부문이 이미 건설 및 보급에 깊이 참여하고 있다.” 민정부 빈장사업전문반 판공실 부주임 서택생은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군중들이 각 지역의 장례서비스자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장례서비스항목가격을 명확히 장악하도록 조력하여 군중들이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의 정보비대칭 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 웹사이트는 또 정책법규, 업계풍채, 사례경시 등 핵심코너를 설치하여 장례서비스기구와 군중들의 권위적 동태 획득, 장례문화학습, 업계교육양성 등 방면의 다양한 수요를 가일층 만족시킨다.

민정부 관련 사국(司局) 책임자는 다음 단계에 웹사이트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친환경장례와 문명제사 리념을 보급하는 데 조력함으로써 우리 나라 장례사업이 공익혜민, 문명절약, 친환경생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