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료리하기 전 이 동작, 발암물질흡입 감소시켜!

2026년 04월 10일 14:46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AI 생성사진

AI 생성사진

4월 2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최신 발부한 <중국 암예방건강생활방식수칙(2026년판)>에서는 고온튀김으로 산생한 유연배출물은 2A급 발암물질로서 이 오염물질에 장기간 로출되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고 명확히 언급했다.

이러한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천연가스나 전기와 같은 청정에너지를 최대한 사용하여 료리를 하는 것이 관건이며 료리할 때 환풍기나 배기장치를 제때에 켜야 한다.

유연은 기체 또는 작은 립자로 충분한 공기흐름이 있으면 이를 배출할 수 있다. 환풍기는 음압을 사용하여 주방의 기름연기를 파이프 안으로 빨아들여 실외로 배출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료리를 할 때만 환풍기를 켜고 찌거나 삼거나 끓이는 등 겉보기에는 기름연기가 거의 없는 료리에서는 환풍기를 켜지 않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북경청소업협회 장영홍 교수는 어떤 료리방식이든 기름연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더 중요한 것은 환풍기가 가스오염도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스가 충분히 연소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유독가스와 점화, 소화 때마다 새는 가스중 일부는 환풍기를 통해 배출시켜야 한다.

음식을 조리할 때 기름연기가 환풍기로 제때에 배출되지 못할 경우 즉시 창문을 열어 공기흐름을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법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만약 몸에 기름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느끼면 조건이 되는 사람들은 즉시 목욕을 할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