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길림성 도문시 북대촌에서 동북호랑이로 의심되는 맹수가 마을로 내려와 마을 주민이 키우던 송아지 두마리를 물어죽였고 그중 한마리는 두 다리가 뜯긴 채 발견되였다.
축산 농가는 이미 보험금청구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량수진정부는 현장조사결과, 동물의 이발자국과 발자국이 동북호랑이의 특징과 일치한 것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관련 후속조치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