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과일 수확철이 다가왔다. 당신은 과일을 살 때 큰 것을 고르는가, 작은 것을 고르는가? 과일은 크기에 따라 도대체 무엇이 다를가?
과일 크기를 선택할 때 핵심은 영양이 어디에 있는지를 봐야
껍질에 영양분이 있으면 작은 것을 선택하고 과육에 영양분이 있으면 크기에 관계없이 선택하면 된다.
▶ 포도, 대추,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비타민, 풍미 물질이 모두 껍질에 집중되여있다. 같은 무게일 때 작은 것이 껍질의 비률이 높고 영양이 더 농축되여있으며 풍미가 풍부하다.
▶ 감귤류 과일(오렌지, 유자, 귤)의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C는 주로 과육 부분에 분포되여있다. 과일이 크면 과육이 더 많고 이러한 성분이 더 많이 축적되여있음을 의미한다.
▶ 사과와 같은 과일의 경우 일부 큰 과일 품종은 육종을 통해 ‘세포수+적당한 팽창’을 잘 결합하여 클 뿐만 아니라 당과 산의 균형 및 풍미를 유지하도록 한다.
▶ 수박은 클수록 성장기에 빛과 수분이 충족함을 의미하기에 성숙도가 더 좋고 영양소와 리코펜의 활성함량이 더 안정적이다.
실용적인 선택구매건의:
껍질째 먹고 영양이 대부분 껍질에 있는 것은 작은 열매, 어두운 색을 우선으로 선택해야 한다.
껍질을 벗겨 먹으며 영양이 과육에 있는 것은 정상보다 크고 열매모양이 단정하며 성숙도가 더 높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과일을 살 때 신선도를 보고 과실이 단단하고 흐물흐물하지 않으며 과일가루가 온전해야 가장 신선하다.
과일의 좋고나쁨을 가리는 핵심은 크기에 있지 않으며 품종, 류통경로, 성숙도 및 신선도 또한 마찬가지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