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6일 오후, 연변주는 길림성 제9회 소수민족전통체육대회 참가 동원사업회의를 열고 참가준비사업을 전면적으로 배치했으며 모든 참가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전력을 다해 준비하고 좋은 모습으로 연변소수민족전통체육발전의 성과와 민족단결의 풍채를 보여줄 것을 동원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길림성 제9회 소수민족전통체육대회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매하구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연변주대표단은 룡주를 제외한 그네, 널뛰기, 진주공, 제기공, 압가, 민족에어로빅, 민족식씨름, 민족무술, 윷놀이, 하르바(哈日靶) 10개 경기종목과 팽이, 보드화 경주, 전통활 ‘145메터 표적’ 궁도, 축구(蹴球), 고각경주(高脚竞速) 등 5개 공연종목 및 개막식 입장공연 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자수와 종목수 등에서 모두 지난 대회를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