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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선도구를 적극 건설해(총서기의 관심사·락착의 메아리)

본사기자 오염 계각소

2026년 04월 17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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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은 기회를 잡고 여세를 몰아 더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더욱 수준 높은 개혁개방의 선봉자로,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선행자로, ‘네가지 자신감’의 실천모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2020년 11월 12일, 습근평 총서기 포동 개발개방 30주년 경축대회에서 강조

동방허브국제상무협력구에서는 첫 대형 전시회가 열렸고 헤일리온은 림항에 약 6억원을 투자하여 구강건강제품 소비기지를 건설했으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장강과학성에 세포치료혁신중심을 건설하고 있다… ‘15.5’계획 1분기에 상해 포동은 계속 개발개방강도를 높이고 기능도약행동을 심층적으로 실시하여 긍정적인 성과들이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2020년 당중앙은 포동에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선도구를 건설할 데 대한 새로운 중대한 사명을 부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포동은 기회를 잡고 여세를 몰아 힘차게 나아가야 하며” “과감하게 가장 간고한 임무를 떠메고 가장 어려운 과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포동은 당부를 명기하고 실제 행동과 성과로 대답했다.

선도적 역할은 관건적 고리에서 구현되였다.

장강과학성에서는 상해광원이 고속으로 운행되고 있는바 34갈래의 빔선과 46개 실험소를 갖춘 이 설비는 해마다 4,000~5,000시간에 달하는 빛을 사용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를 토대로 발표된 론문은 1만 1,000여편에 달하며 그중 200여편이 《과학》, 《자연》, 《세포》 등 학술지에 게재되였다.

올해 전국량회 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독창적 혁신과 관건적 핵심기술 난관돌파를 강화하고 과학기술의 고지를 선점하는 데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3월 28일, 애지봇(智元机器人)이 1만대 량산을 달성했다. 불과 3개월 남짓한 동안에 5,000대에서 1만대로 빠른 성장을 실현했다. 애지봇의 공동창시자 팽지휘는 크게 고무되여 “포동선도구의 전략적 지원 덕분에 애지봇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었다. 우리는 산업사슬 동반자들과 함께 중국의 체화인공지능을 글로벌경쟁의 최전방에 내세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과학기술혁신원천지기능을 더욱 잘 발휘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실시하기 위해 포동신구는 과학기술에 대한 재정의 투입이 일반공공예산지출에서 차지는 비중을 2020년의 3.9%로부터 2025년의 9.3%로 높였으며 연구 및 시험 개발경비투입을 년평균 11.2% 증가시켰다.

장강과학단지는 2만 4,000개의 과학기술기업과 55만명의 인재를 집결시켜 영업수입이 년평균 10.5% 성장했다. 2025년 3대 선도산업 규모는 9,700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8개의 국산 제1류 신약과 6개의 제3류 혁신 의료기기가 허가를 받고 출시되였으며 루계로 44개의 대형 모델이 등록을 마쳤다… 포동의 과학기술혁신은 견실한 발전세를 보이고 있다.

선도적 역할은 체계적인 관통으로 구현되였다.

장강과학단지의 일부 신규프로젝트는 전통적인 공업용지가 아닌 포동에서 최초로 도입한 산업종합용지를 사용했다. 이는 기업에 임대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양도를 통한 현금화는 제한하고 심사비준 후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과학기술기업에게는 ‘하루라도 빠르면 기회의 창구가 그만큼 더 넓어진다.’ 연구개발의 속도를 가장 쉽게 지연시키는 관건적 고리를 미리 열어놓음으로써 용지 공급과 과학연구 수요가 매끄럽게 련결될 수 있었다.

“포동은 개혁의 체계화, 통합화, 협동화, 효률화에서 솔선적으로 시도하고 경험을 창출해야 한다.” 최근 6년간 ‘일업일증(一业一证)’개혁을 내와 기업이 한장의 승낙서만 체결하면 곧 영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한 데로부터 ‘의료와 산업의 융합’ 개혁을 실시하여 생물의약 특수물품 출입경 련합감독관리기제 시범을 전개하기까지, 기업 관련 ‘검사코드’를 보급하고 응용하던 데로부터 ‘포이달(浦易达)’기업혜택정책서비스플랫폼을 구축하기까지… 일련의 개혁조치들이 구체적인 씨나리오에서 끊임없이 다듬어지고 갱신되고 있다.

선도는 개방 속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상해 야마자키회로판유한회사는 2023년부터 타이에 새 공장을 설립하기 시작했다. 회사 재무부 부장 우정기는 당시를 돌이켜보며 가장 어려웠던 고리는 ‘경외 직접투자’ 수속을 밟는 일이라고 했다.

2025년 3월, 포동신구 기업해외진출 종합서비스센터가 설립되고 사무구역이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우정기가 처음 센터를 방문했을 때 센터측은 즉시 타이업무에 정통한 전문팀과 련결해주었다. “업무처리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 우정기는 감탄했다. 현재 해당 회사의 관련 수속은 모두 처리되였으며 새로운 업무를 추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상해황금거래소는 향항에 최초의 역외황금인도창고를 설립했고 전국 최초의 중점업종 재제조 제품수입시범사업이 이루어졌으며 2025년 양산항 항구 컨테이너처리량은 16년 련속 세계 1위를 유지했고 포동국제공항의 화물 및 우편물 처리량은 2024년에 처음으로 세계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이 순위를 유지했다…

“더욱 수준 높은 개혁개방의 선봉자로,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선행자로, ‘네가지 자신감’의 실천모델로 되여 중국의 리념, 중국의 정신, 중국의 길을 전세계에 더 잘 보여주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15.5’시기 상해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포동 선도구 건설을 더욱 깊이 있게 추진하고 시험전과 중요성장극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며 수준 높은 개혁개방을 추진하는 선봉자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