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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때이른 활동 개시! 이런 군체 중점방비 필요→

2026년 04월 17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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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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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해 모기들이 ‘조기근무’한다”는 화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광범위한 론의를 불러일으켰다.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 이래 기온이 계속 높은 편이였으며 거기에 빈번한 강우와 높은 습도가 겹쳐 모기의 번식에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였기 때문에 모기들이 조기‘출근’을 하게 되였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이 ‘모기를 부르는 체질’이라고 생각한다. 모기는 도대체 어떤 사람을 더 ‘편애’할가? 전문가들은 현재 모기가 특정혈액형을 선호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실제로 모기가 목표를 찾는 과정은 매우 복잡한데 그중에는 후각, 시각 등 여러가지 감각기관이 관여한다.

요약해보면 모기는 다음 몇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더 ‘선호’한다.

이산화탄소배출농도가 높은 사람, 운동후 또는 뚱뚱한 사람, 피부표면의 세균총이 특정 휘발성 냄새물질(젖산, 카르복실산 등)을 많이 생성하는 사람, 술을 마신 사람, 임산부, 빨간색·검은색 등 짙은 색상의 옷을 입은 사람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모기를 방제해야 할가? 이런 간단한 조치들은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여기에는 시원하고 통풍이 잘되는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를 입고 모기퇴치제품을 사용하며 집에 모기장을 설치하고 실내외에 고인 물을 제때에 청소하는 것 등이 있다.

만약 모기에게 물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가? 전문가들은 감염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한 손으로 긁지 말고 물린 후 오한이나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서 물린 리력을 알릴 것을 건의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