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림시 화전시 갑피구진에 위치한 중국황금박물관항목이 일전 중요한 진전을 거뒀다. 작년 8월 착공 이후 건설팀은 고한저온 등 시공난제를 전력으로 극복하여 단 5개월 만에 주체구조의 상량식을 달성했다. 현재 항목의 주체구조건설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실내 기계전기 설치, 장식 및 인테리어, 전시 및 실외 커튼윌 시공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여름 정식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중국황금박물관 항목 1기공정은 1.64억원을 투자하고 건축면적이 9566평방메터이다. 시공기간 건설참여인원들은 겨울철에도 공사를 멈추지 않고 여러갈래 작업을 병행하고 협동적으로 진행하면서 혹한 속에서도 진행속도를 서둘러 공사가 효률적으로 진행되도록 보장했다.
항목이 건설된 후 중국황금박물관은 화전의 백년 금채굴력사를 집중적으로 전시하며 관광유람, 문화연구학습, 과학보급교육을 아우르는 특색있는 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할 것이다. 동시에 주변의 백산호, 항일련군밀영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련결하여 ‘황금문화+공업체험+생태관광+홍색교육’ 정품선로를 구축함으로써 구역의 고품질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