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4월 21일 24시 국내 가공유 가격조정창구가 곧 열릴 것이라고 한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가격모니터링쎈터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이번 가공유 가격조정주기내(4월 7일 24시부터 4월 21일 24시)에 국제유가는 요동 속에서 하락했다.
4월 21일 24시부터 국내 휘발유, 디젤유 소매가격은 톤당 각각 555원, 530원 하향조정되는데 전국 평균으로 보면 리터당 92호 휘발유, 95호 휘발유, 0호 경유는 각각 0.44원, 0.46원, 0.45원 하향조정된다. 이번 가격조정은 올해 여덟번째 조정창구이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하향조정된 것이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 재경채널의 소식에 따르면 92호 휘발유로 50리터 연료탕크를 가득 채울 경우 22원이 덜 들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