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주재 중국총령사관이 21일 확인한 데 따르면 한국 제주도 근처 해역에서 발생한 20일 크루즈선 바닥추락사고실종자는 중국공민이며 한국해경이 현재 전력으로 수색구조 중이라고 한다.
신화사 기자가 제주주재 중국총령사관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바다추락사고가 발생한 후 총령사관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제주해경청과 조률 및 소통을 했고 제주해경은 이미 사고발생지에 경비함을 긴급파견했으며 전력으로 수색구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총령사관도 관련 진전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것이다.
한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0일 6시 46분경 한국 제주도에서 중국으로 향하던 크루즈선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물에 빠진 후 실종되였다고 한다. 사고장소는 서귀포시 마라도 서남쪽에서 34km 떨어진 해역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경비함정 2척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수속구조작업에 나섰다. 현재 관련 부문 등도 수색구조작업에 협조하여 참여하고 있다. 구체적인 락수 원인과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