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4월 22일) 오전, 중한 량측은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공동으로 제13진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 인도식을 개최했다. 한국측은 중국측에 12명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와 146점의 유품을 인계했다.

2014년 이래로 중한 량국은 국제법과 인도주의원칙에 따라 이미 12차례에 걸쳐 총 1011명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 및 관련 유품을 성공적으로 인수인계했다.

중한 량국 대표는 현장에서 인수인계서에 서명했고 중국인민해방군 의장사례대대의 의장병들은 국기를 들고 순국선렬들의 관곽을 호송하여 해방군 공군의 ‘운-20B’수송기에 탑승했다. 순국선렬의 영령들은 이제 조국과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다.
현재, 제13진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를 실은 중국공군 운-20B 수송기가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