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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5명의 ‘가장 아름다운 자연수호자’ 대표 중외기자들과 대면교류

자연자원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운 중국을 수호하자(권위적 발표)

2026년 04월 23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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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보도판공실은 4월 22일 ‘새 로정에서의 분투자’ 중외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은 제57차 세계 지구의 날로 5명의 ‘가장 아름다운 자연수호자’ 대표들이 ‘자연자원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운 중국을 수호하자’는 주제를 둘러싸고 중외기자들과 교류했다.

절강성 안길현자연자원계획국 부국장 왕위민은 자연자원일선에 30여년간 뿌리를 내리고 일해왔다. 그는 안길의 마을과 농경지를 누비며 간부군중들과 함께 경작지보호, 토지정비, 생태복원과 향촌의 전면적 진흥을 일체적으로 추진하여 식량안전 최저선을 지키고 생태 바탕색을 수호했다.

최근 몇년간, ‘천만공정’이 안길에서 락착되여 성과를 거두면서 안길의 마을, 농경지, 하천, 산림, 도로는 갈수록 조화롭고 질서 있게 변했다. 2010년부터 시작하여 왕위민과 동료들은 토지종합정비항목의 실시를 추동하고 일부 기초시설이 상대적으로 락후하고 농가건물이 비교적 분산된 마을에 대해 전체적인 이전을 실시하는 동시에 생태복원항목을 도입했다. “모두들 새 거처로 이사한 후 짓는 찬란한 미소를 보며 나는 이 사업이 매우 보람있다고 느꼈다.” 왕위민이 말했다.

자연자원부 제1대지측량대 고급공정사 임수파는 자연자원측량제도일군이다. “20여 년간 나는 야외에서 조국의 산하를 측량제도한 동시에 국가 판도지식, 자연자원보호, 측량제도과학 보급 및 측량제도정신 선전강연 사업에도 주력해왔다.” 임수파는 자률주행, 외식배달주문 등 지도와 관련된 서비스들은 모두 측량제도기초데터에 기반하고 있는바 측량제도는 일상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야외사업환경은 간고하다. 그와 대원들을 지탱해주고 견지하게 하는 신념에 대하여 언급할 때 임수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나라를 위한 측량제도의 초심에서 비롯되며 또한 ‘조국을 사랑하고 사업을 사랑하며 간고하게 분투하고 사심없이 헌신하는’ 측량제도정신에서도 비롯된다. 야외의 간고한 환경에 처할수록 측량데터의 귀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

중국지질과학원 수문지질환경지질연구소 연구원 왕귀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사업은 지열자원 조사평가와 개발리용 연구를 전개하는 것이다. 지열은 청결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하고 효률적인 재생가능 에너지로서 30여년간 우리는 지구 깊은 곳의 열에너지자원을 탐측하여 에너지전환과 록색발전을 위해 청결에너지보장을 제공해왔다.”

“기술이 진보하고 지열개발규모가 한층 더 확대됨에 따라 지열사업은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있다.” 왕귀령은 동료들과 함께 ‘지구 심부’ 과학기술난제를 공략하고 계속 구역 중대전략을 위해 봉사하며 지속적으로 웅안신구, 장강경제벨트 등 중점지역에서 지하수 및 지열 자원 조사평가사업을 전개하여 급수안전을 보장하고 청결발전을 뒤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해예보재해감소쎈터 해양(海阳)해양역 역장 강문개는 일찌기 장기간 황해 북부의 륙지와 가장 멀리 떨어진 외딴섬 천리암에서 사업했다. “천리암해양역은 국가기준해양관측소에 속한다. 우리는 매일 데터를 관측하고 전송하는데 취득한 데터는 해양 재해 방지 및 감소와 경제건설을 위해 광범위하게 봉사하고 있다.”

아름다운 중국 건설은 해양관측에 대해서도 새로운 요구를 제기했다. “해양 지능형 관측기술이 신속히 발전하고 있다. 우리는 파도영상 지능형 반전(反演), 해빙 무인기 지능형 식별 등 신기술을 관측에 응용하여 지능형 관측이 해양을 보호하는 ‘리기(利器)’로 되게 할 것이다.” 강문개가 말했다.

“숭명동탄보호구는 숭명도의 최동단에 위치해있는데 동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철새 이동로선상의 중요한 쉼터이자 월동지이다.” 상해시 숭명동탄자연보호구관리사무쎈터 주임 뉴동량은 선후로 관리보호집법, 수조류 및 그 서식지 연구 모니터링, 생태복원 등 사업에 종사하며 동탄보호구의 변화를 직접 겪었다.

“생기와 희망이 넘치는 숭명동탄의 이 땅 우에 서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수호자’로서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중대하다.” 뉴동량은 앞으로 몇년간 ‘조소기예(鸟哨技艺)’를 위해 신인을 육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소기예’란 작은 대나무 한마디로 취주도구를 만들어 그것으로 새의 울음소리를 모사하고 새를 유인한 후, 과학연구일군이 환경견본추출모니터링을 진행하는 것을 지칭하는데 이 사업은 숭명동탄의 특색이다. 그는 이 특색기능이 전승되기를 바라고 있는바 두세명의 신인을 더 양성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