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현대화는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함에 있어 유일하게 옳바른 길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인심과 공감대를 널리 결집하고 지혜와 력량을 광범위하게 결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15.5’시기는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기초를 다지고 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관건적인 시기이다. 새 로정에서 어떻게 시종 ‘력량을 광범위하게 결집’할 것인가?
“단합할 수 있는 모든 력량을 단합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적극적인 요소를 동원함으로써 공동부투의 력량을 최대한 결집해야 한다.”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려면 인심의 력량을 결집해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아주 웅대하면서도 아주 소박한바 궁극적으로 모든 백성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안겨주는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식 현대화의 근본을 밝혔다.
빈곤퇴치난관돌파전에서 승리를 이룩한 데로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체계, 사회보장체계, 의료위생체계를 구축하기까지… 분초를 다투어 앞으로 나아가며 “인민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천하의 리익을 자신의 리익으로 삼았다”.
모든 것을 백성에게 바치는 사람을 백성 또한 기꺼이 따르는 법이다.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중국인민의 소망은 중국발전의 가장 큰 내적 원동력이다.
2022년 10월, 습근평 총서기는 제20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들을 이끌고 섬서 연안으로 가서 연안혁명기념지를 참배하고 이 ‘영원히 다 읽을 수 없는 책’을 다시 되새겼다. ‘천하의 인심이 연안으로 모인’ 것은 바로 ‘백성의 편에 굳건히 섰기’ 때문이였다.
중국공산당은 위업을 이룩하는 가장 믿음직한 주축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 당은 군중을 위하여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하여 집권하는 당이며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이다. 오직 끊임없이 훌륭한 치적으로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을 추진하고 인민을 복되게 해야만 당의 취지를 잘 실천할 수 있으며 당의 력사적 사명을 잘 완수할 수 있다.”라고 깊이 있게 지적했다.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려면 공감대의 력량이 필요하다.
“단결은 곧 힘이다. 단결은 곧 힘이다. 단결은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다…”
수차례 정협 전국위원회 신년다과회가 끝날 무렵 전원이 일어나 <단결은 곧 힘이다>를 함께 불러 마음이 벅차오르게 했다.
백여년의 분투과정에서 중국공산당은 시종 통일전선을 중요한 위치에 놓았다. 중국이 이렇게 큰 나라인 만큼 사람마다 다른 요구를 가질 수 있고 같은 일에 대해서도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는 정상적인 일이며 소통과 협상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중요한 회의, 시찰과 조사연구 때마다 총서기는 “우리는 가장 광범위한 애국통일전선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가장 큰 동심원을 힘써 그려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인도 아래 각 당파와 단체, 각계 인사들의 공감대와 력량을 결집하는 제도적 기반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공감대가 형성되여야 생각을 같이하고 사업을 같이 추진할 수 있다.
‘15.5’계획을 실시하는 첫해인 만큼 새로운 발전구도를 서둘러 구축하고 고품질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며 개혁개방을 가일층 전면적으로 심화해나가야 하는바 그 과업이 막중하다. 총서기는 “공감대를 널리 형성하고 모든 긍정적인 요소를 충분히 동원하는 것은 개혁을 순조롭게 추진함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업을 잘 추진해 리해와 지지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려면 분투의 력량을 동원해야 한다.
힘은 단결에서 비롯되고 사업의 성공은 분투에 의해 이루어진다.
20세기 60년대에 하남성 림현(오늘날의 림주시)의 당원간부와 인민대중은 일심단결하고 간고분투하며 대형 기계장비의 보조 없이 맨손으로 망치와 끌을 사용해 절벽, 벼랑에 길이가 1,500킬로메터나 되는 인공관개수로를 파냈다.
2022년 10월, 습근평 총서기는 홍기관개수로기념관을 방문할 때 “사회주의는 결사적으로 노력분투해 이루어낸 것이다. 지난날에는 물론 새 시대에도 이렇게 해야 한다.”고 의미심장하게 지적했다.
“중국의 오늘날의 성과는 중국인민이 분투해 이루어낸 것이다!” 그 성과에는 분투하는 사람들의 지혜와 창조, 기여와 책임감, 용기와 담력이 슴배여있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아 습근평 총서기는 자신의 일터에서 묵묵히 기여하는 평범한 영웅 29명에게 당내의 최고영예인 ‘7.1훈장’을 수여하여 분투하는 사람들에게 강대한 정신적 동력을 부여했다.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끊임없이 발전, 진보하는 력사적 과정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분투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북경시 역장경제기술개발구에 자리한 국가정보기술응용혁신산업단지에서 광범한 과학기술일군들이 보국의 마음을 굳게 먹고 분투정신을 발양해 중국식 현대화를 실현하는 로정에서 공훈을 세우고 업적을 쌓아야 한다고 격려했다.
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집단학습때 당원간부들이 “중국식 현대화를 건설하는 실천에 적극 뛰여들고 직무를 리행하고 창조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분투하는 인생을 갈고닦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총서기는 올해 5.4청년절을 맞으면서 중국청년 ‘5.4’ 메달 및 새 시대 청년 선봉상 수상자 대표들에게 회답편지를 보내 “광범한 청년들이 개인추구를 국가발전대국에 융합시키고 각자 자신의 일터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며 새로운 로정에서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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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정에서 모두가 주인공이고 모두가 경주한 노력은 모두 더없이 소중하며 모두가 각자 눈부신 빛을 발하고 있다. 14억이 넘은 인민이 하나같이 힘과 마음을 합친다면 중국식 현대화라는 웅대한 청사진은 꼭 점차 아름다운 현실로 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