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과사진
돈화 황니하 흑목이버섯거래시장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황니하진에 위치한 중국 황니하 흑목이버섯 산업거래시장프로젝트가 곧 착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급 농업산업강진을 건설하는 핵심사업으로 이달 말에 시공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돈화 황니하 흑목이버섯거래시장유한회사 총경리 류우는 이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3억원이고 부지면적은 4.4만 평방메터로 주로 거래창고센터와 종합건물 등을 건설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26년 12월에 완공되여 2027년 5월에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년간 생산가치는 2억원, 세수는 800만원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