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호쾌한 기상과 동북의 열혈이 만나고
축구의 열정이 문화관광의 향연으로 이어진다
8개 도시, 하나의 뜨거운 사랑
하나의 동일한 축구꿈
2026년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 ‘동북리그’가 시작된다
5월 23일 20:00 훅호트, 심양, 장춘, 할빈 4개 도시에서 일제히 개막을 알리는 호각소리가 울려퍼진다!
5월 23일 저녁 8시 연변팀은 원정에서 훅호트팀과 대결하게 된다. 연변팀은 현재 모든 준비를 마치고 첫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