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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최신 명단 공포! 연길, 전국 40위!

2026년 05월 27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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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점연구원(迈点研究院)은 2026년 4월 중국 현역관광전파력순위를 발부했다. 연길시는 2026년 4월 중국 현역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위 명단에서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길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정부소재지로서 전통민속과 트렌드(潮流)문화가 어우러져있다.

중국조선족민속원, 흰벽과 푸른기와 전통가옥의 배치, 조선족복장 관광촬영, 비물질문화유산 체험… 이곳에서 민족의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다.

수상시장과 서시장의 활기찬 분위기는 매우 감동적이다. 금방 만든 떡, 신선한 순대, 진한 막걸리, 모든 것이 전통적인 맛을 자랑한다.

연길의 왕홍벽, 부르하통하의 야경, 공룡왕국, 해란명주 등 트렌디한 랜드마크는 이 도시가 세련된 현대문화활력을 겸비하도록 하여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보물도시’로 되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