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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전자담배연기’ 무해하다? 연기 속의 발암물질 파헤쳐보자

2026년 05월 29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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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은 ‘세계 무연의 날’로서 이 날이 가까워지면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토론도 점차 많아진다. 전자담배 ‘간접흡연’은 무해할가?

전자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수증기를 흡입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성분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항천중심병원 흉외과 주임 두학군은 전자담배가 방출하는 연기에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프로필렌 글리콜, 중금속, 니코틴 등 독성물질이 포함되여있으며 이런 물질들도 암을 유발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멋있다’고 여겨서는 안된다면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결국 전통담배를 피우는 데로 전환되기 쉽다고 인정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