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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단오련휴 300원 정도 항공권 여전히 남아있어!

2026년 06월 05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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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오련휴는 6월 19일(금요일)부터 21일(일요일)까지 총 3일간 휴식한다.

전국 철도 기차표 예매기간 15일 규정에 따라 단오련휴 첫날(6월 19일) 기차표는 6월 5일에 판매를 시작하고 6월 21일에 돌아오는 기차표는 6월 7일에 판매를 시작한다.

만약 마음에 드는 기차표를 제때에 구매하지 못했다면 단오련휴에 항공편을 리용한 이동도 고려해볼 수 있다.

항려종횡(航旅纵横)이 일전에 발부한 단오련휴 예측보고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온이 상승하여 관광에 적합하고 유류할증료 인하의 호재로 인해 단오 항공권예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6월 3일까지 단오련휴 국내 항공권예약량은 119만장을 초과했고 출입국항선의 항공권예약량은 50만장을 초과하여 전년 동기대비 약 8% 증가했다.

현재 단오련휴 할인폭이 큰 항공권을 여전히 선택할 수 있다. 항려종횡 민항공식판매플랫폼에 따르면 단오련휴 첫날 북경에서 남경, 대련, 장춘, 상해에서 광주, 장사, 청도, 제남, 광주에서 상해, 복건, 장사, 남녕, 경해, 귀양, 무한 등으로 가는 300원 좌우의 항공권이 여전히 판매중에 있으며 일부 항공편은 또 첫탑승, 학생, 교원, 친자 등 특정군체의 표구매혜택도 추가할 수 있다고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