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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타결되였다고 밝혔다. 그는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미국 해군의 즉각적인 봉쇄 해제를 승인한다고 강조했다.
현지시간 15일, 이란 외무부 차관 가리바바디는 이란-미국 간 량해각서텍스트가 최종 확정되였으며 ‘이슬라마바드각서’ 정식 서명식이 19일 스위스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량해각서텍스트는 곧 공개될 예정이며 대중들은 이란의 성과와 약속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키스탄 총리: 미국-이란, 종전협상 타결
현지시간 15일, 파키스탄 총리 샤바즈 샤리프는 “집중적인 협상 끝에 미국과 이란이 종전협상에 타결했다고 밝혔다. 량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군사행동중단을 선언했다. 정식 서명식은 6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샤바즈 총리는 “합의가 타결되였으며 중재국(파키스탄)은 이번 주 일련의 회담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련 회담은 후속 기술섬 담판과 정식 서명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샤바즈 총리의 게시물이 발표된 시점은 시차로 인해 미국은 6월 14일, 이란은 6월 15일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