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2026년 대학입시성적이 륙속 공포된다. 사진을 통해 구체적 시간을 알아보자.

지원서를 작성할 때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가?
교육부 학생서비스소질발전센터 부주임 정위성은 수험생들이 지원서를 작성할 때 자신의 흥취와 특기, 장기적인 계획을 결합해야 한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표준적인 답이 없고 전체 지원서의 선택은 시종 수험생과 학부모 자신의 손에 달려있으며 그 어떤 지도도 수험생과 학부모의 결정을 대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수험생과 학부모는 몇가지 핵심단계를 잘 파악해야 한다.
우선 정책을 공부하여 학생모집규칙을 명확히 장악해야 한다. 례를 들어 평행지원은 어떻게 신청하는지, 전공조정에 따르지 않거나 여러 전공을 지원할 경우 어떤 위험이 있는지 료해해야 한다. 일반전형과 예술, 체육류 모집은 방식이 다르며 군사학교나 국비사범생은 정치심사와 신체검사를 통과해야 하기에 자신의 지원류형 요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험생은 반드시 자신의 흥취와 취미를 결합하여 전공을 선택하고 류행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지원서를 제출할 때 과학적으로 순위를 정해야 한다. 평행지원 합격자선발은 우에서부터 아래로 ‘잠금이 해제’되기에 수험생은 가장 가고 싶은 전공을 맨앞에 두어야 하며 이왕의 합격점수와 순위를 고려해야 한다. 올해는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지원서의 마지막 전공 순위에 충분한 여유공간을 남겨두어 점수가 모자라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