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할빈-계서-막하 련결 항로가 정식 개통되였다. 이 항로는 흑룡강성 성소재지 할빈, 국경 통상구 도시 계서, ‘중국의 북극’ 막하 세 도시를 련결하며 계서와 막하간 직항항공의 공백을 메우고 시공간적 거리를 대폭 단축시켰다.
계서와 막하는 1400km 이상 떨어져있어 철도나 도로로 이동하려면 18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항로 개통으로 두 도시간 이동시간이 3시간 이내로 단축되였는바 두 지역간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