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기업위챗팀은 <과도한 마케팅을 규제하고 로인 인터넷환경을 최적화할 데 관한 기업위챗의 공고>를 발표하여 점점 더 많은 로인들이 디지털생활에 적응함에 따라 소수의 불법상인과 마케팅조직이 로인층을 겨냥하여 빈번한 채팅방 만들기, 정보 대량발송, 소비유도 등의 방식으로 과도한 마케팅을 진행하여 로인 사용자와 그 가족에게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고 했다. 공고에 따르면 관련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바탕으로 로인들의 인터넷 사용환경을 더욱 최적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기업위챗은 아래와 같은 조치를 출범하고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 채팅방 만들기 관리통제 강화: 채팅방 탈퇴률이 높은 등 행동이 비정상적인 기업에 대해 ‘채팅방을 만들 때 진입자 확인’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채팅방에 수동적으로 가입하는 상황을 줄인다.
2. 채팅방 만들기 빈도 관리통제: 채팅방을 너무 자주 만들거나 탈퇴률이 너무 높은 기업에 대해 채팅방 만들기 능력을 제한한다.
3. 제3측 소프트웨어 단속 강화: 제3측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대량으로 메시지를 집단발송하고 메시지폭탄을 날리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이런 류형의 괴롭힘을 줄인다.
4. 위챗과 련동하여 협동관리: 위챗은 안전책략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로인을 대상으로 과도한 마케팅을 수행하는 계정의 식별 및 처리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