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강한 비의 영향으로 해하류역의 란하, 북삼하는 수위가 상승했다. 7월 11일 18시, 란하(滦河) 판가구저수지의 류입량은 초당 2240립방메터에 달했다. 수리부 <전국 주요 강과 하천 홍수번호리스트>에 따르면 란하에 2026년 제1호 홍수가 발생했고 7월 12일 7시 10분 계운하 구왕장 수문수위는 7.18메터(대구 고도 기준)이며 수리부의 <전국 주요 강과 하천 홍수번호리스트>에 따르면 계운하에도 2026년 제1호 홍수가 발생했다.
왜 홍수에 번호를 붙일가
해하류역의 홍수번호는 무엇을 기준으로 할가?
홍수번호를 사회에 발부하는 것은 주로 대중들의 홍수위험에 대한 방호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홍수번호 부여기준
<전국 주요 강과 하천 홍수번호규정>은 홍수경계수위(류량), 2~5년에 한번 발생할 수 있는 홍수수준 또는 현지 홍수방지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수위(류량)를 채택하여 전국의 큰 강과 큰 호수 및 성을 넘어 바다로 류입되는 주요 강과 하천에 적용한다.
홍수번호의 구성
홍수번호는 강과 하천(호수)의 이름, 발생년도 및 홍수번호 세 부분의 순서로 구성된다.
례하면 7월 11일 18시, 해하류역 란하 반가구저수지 류입량은 초당 2240립방메터로 2026년 란하에서 처음으로 번호기준에 도달한 홍수이다. 수리부 <전국 주요 강과 하천 홍수번호리스트>에 따라 이번 홍수번호를 ‘란하2026년 제1호 홍수’로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