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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폭우 속 전기차 야외충전, 과연 안전할가?

2026년 07월 13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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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북경에는 뢰우와 고온 날씨가 번갈아 상연하면서 적지 않은 전기차(신에너지자동차) 차주들이 야외에서 충전할 때 안전위험이 존재하는지 걱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방인원은 뢰우, 폭우 날씨에 야외에서 차량충전을 피할 것을 건의했다.

“전기차 차주는 갑작스러운 번개나 폭우가 발생할 경우 야외충전을 중단하고 날씨가 안정된 후 충전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통주구소방구조국 화재조사 및 뉴스선전과 부과장 기흥룡은 번개로 산생된 유도전압은 배터리관리시스템을 손상시키거나 심지어 내부단락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팩은 방수설계가 적용되여있지만 폭우날씨에 충전구역에 물이 고일 경우 물깊이가 밑판 배터리팩의 높이를 초과하면 충전하지 말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