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비 속에서 도시락 먹던 소방대원 찾았다! 본인 응답→

2026년 07월 14일 15:51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최근 한 소방대원이 광서 귀항에서 ‘비 속에서 식사’하는 영상이 큰 관심을 끌며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7월 11일, 광동 소방구조기동총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알고보니 화면 속의 ‘주인공’은 바로 총대 광주지대 조경1대대 소방관 량환이였다.

련일 광서 귀항은 계속된 폭우로 침수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7월 9일, 귀항시 항북구 대장국제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고립되였다. 광동 소방구조기동총대는 신속하게 현장에 력량을 파견하여 갇힌 인원들을 이송했고 량환은 이번 구조임무에 참여한 소방관중 한명이였다.

‘비 속 식사’를 언급하면서 그는 최근 광서 귀항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위험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와 팀원들은 련속 여러날 밤낮으로 구조에 투입되였는데 그날 임무 중간에 막 앉아서 밥을 먹으려 할 즈음에 갑자기 큰비가 내려 모두들 재빨리 몇입 먹고는 다시 인원을 대피시키는 임무에 투입되였다고 한다.

량환은 “열성적인 네티즌이 이 장면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축복을 받을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량환은 “사실 모두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1분이라도 일찍 임무를 완성하면 군중들은 1분이라도 더 일찍 평안해질 수 있다. 아무리 힘들고 고된 일이라도 우리에게는 가치가 있다. 계속해서 구조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