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절기와 건강(소서, 대서)’뉴스발표회를 개최했다.
북경시강장병원 주임의사 장옥여는 글리세롤(甘油)이 함유된 관장제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으며 ‘통변차’로 배변을 도우면 직장 점막을 쉽게 자극하고 약물의존을 일으키며 심지어 점막의 흑변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길러야 하는바 아침에 일어나거나 아침식사를 한 후에 화장실을 리용하는 것이 좋으며 시간은 5분 이내로 조절하고 볼일을 보면서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매일 오래 앉아있고 밤을 새우는 것을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식이섬유를 보충하며 적당히 운동을 하면 장의 윤동을 촉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