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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국무원 비준동의: 길림성 3개 도시 선정→

2026년 07월 17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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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의 비준동의를 거쳐 문화관광부는 최근 <관광강국 건설 ‘15.5’계획>(이하 ‘계획’으로 략칭함)을 인쇄발부했다.

‘관광도시와 특색관광지 배치’ 중에서 장춘이 ‘관광허브도시’로 선정되고 길림이 ‘중점관광도시’로 선정되였으며 연길은 ‘특색관광지’로 선정되였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도시관광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관광레저도시와 거리구역 건설을 강화하며 도시관광레저체계를 보완한다. 경진기(京津冀), 장강삼각주, 월항오대만구, 성유(成渝), 장강중류 등 도시군 관광 일체화 발전을 추동하고 고품질 관광목적지를 구축한다. 관광중추도시가 관광객 집산, 복사견인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도록 촉진한다. 관광중추도시, 중점관광도시, 특색관광지 서비스공급 최적화를 추동한다.

중요관광목적지를 련결하는 교통망을 보완한다. 중점관광구역의 민항기초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항공선로망을 최적화한다. 간선도로와 풍경구도로 련결선 및 린근구역 풍경구 간의 도로건설을 다그친다. 관광표식체계를 보완한다. 중점관광도시 항공편과 기차편 배치를 최적화하고 관광교통련계운수를 추동한다. 관광집산중심 관광객환승, 셔틀이동 등 기능을 보완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