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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삼복철 식중동 다발! 이러한 음식위험 경계해야→

2026년 07월 17일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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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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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삼복철에 진입해 기온과 공기습도가 높아 병원성 미생물이 환경과 음식 속에서 대량으로 증식하고 전파되기 쉬워 식중독사건이 많이 발생한다. 소비자들이 삼복철 식사안전을 수호하고 식중독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소비알림을 발부한다.

3가지 류형 음식위험 경계해야

즉석식품 식중독

여름에는 날씨가 더워 가열할 필요가 없는 즉석식품이 식탁에 많이 올라온다. 이러한 식품들은 미생물오염의 고위험품목으로 리스테리아모노사이토제네스에 쉽게 오염될 수 있다. 이런 병원체는 적응력이 매우 강하고 0~10°C의 랭장환경에서 서서히 증식할 수 있다. 식품안전위험을 초래하기 쉬운 즉석식품들에는 크게 3가지 류형이 있다.

사전 포장된 식품, 례하면 고기소제지류, 아이스크림 등 랭동음식과 음료.

채소과일샐러드와 고기채소무침과 같은 무침음식.

생선회, 굴, 갓 짜낸 과일야채주스.

미효균산증, 노로바이러스 감염

쌀효모균은 치사률이 높은바 주로 집에서 만들었거나 소규모 작업장에서 가공된 식품들에서 온다. 위험품목은 다음과 같다.

쏸탕즈(酸汤子), 쌀국수, 량피, 찹쌀가루떡, 찰옥수수탕원 등 발효쌀국수제품.

변질된 흰목이버섯, 장시간 물에 담근 목이버섯.

노로바이러스는 여름에 쉽게 전파되고 오염된 생수가 주요감염원이다.

야생독버섯, 유독산나물 식물오식중독

여름에는 비가 많이 와서 야생버섯이 많이 자란다. 따라서 야생독버섯의 잘못된 식별, 채취,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독버섯중독은 특별한 해독방법이 없는바 가장 안전한 조치는 야성버섯을 채취하지 않고 구매하지 않으며 먹지 않는 것이다. 또한 여름철에 유독식물 우발적 섭취로 인한 중독사건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례하면 뽕나무열매(马桑果), 독말풀(曼陀罗), 오두(乌头) 등 일부 유독식물은 식용채소나 과일과 비슷하여 혼동하기 쉽기 때문에 소비자가 잘못 섭취하여 중독을 초래하기 쉽다. 이외 덜 익은 강낭콩도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