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9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연길 수상시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했다. 넓고 투명한 현대식 실내는 향기가 가득하고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 업그레이드된 시장은 현지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연변 조선족 민속음식문화를 전시하고 각지의 관광객들을 흡인하는 도시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수상시장은 연길 중점문화관광편의공정으로 2025년 6월에 정식 착공되였고 총투자액이 1.2억원, 건축면적이 1.23만 평방메터이고 총 850여개 점포가 있으며 15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항목의 전체적 계획은 민생시장, 특색음식과 휴가문화관광 등 다원화 기능을 함께 고려해 추진되였다.
수상시장은 건축풍격이 두드러지고 민족풍정이 농후하며 단일한 점포운영에서 다양한 업종이 집약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는 도시기능품질을 대폭 향상시키고 전역의 소비환경을 최적화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조선족풍정의 새로운 시장을 매개체로 연길 문화관광소비에 새로운 활력을 지속적으로 불어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