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부문은 22일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 새 집무실이 설계방안을 초보적으로 선정했으며 추가조정 후 착공하여 2029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한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날 대통령 새 집무실의 여러 대안설계방안 중 전통건축과 경관을 중심으로 한 설계방안이 락착되였다고 발표했다. 관련 디자이너는 1년 동안 방안을 조정하고 보완하여 미학적 요소와 현대정신을 더욱 융합하게 된다. 새 집무실은 2027년에 설계를 완성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9년 8월 완공될 계획이다.
세종시는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한국 대통령 리재명은 세종시에 위치한 새 집무실에서 퇴임할 것이라고 밝히며 관련 부문이 2030년 임기가 끝나기 전에 건설을 완료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새 집무실이 완성된다고 하여 대통령실 전체가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이는 헌법적 론난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