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많은 자동차에 보조운전기능이 탑재되여있는데 우리는 이를 흔히 자률주행 기능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사실상 진정한 자률주행과 비교하면 아직은 비교적 초보적인 수준이다. 현재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런 주행보조자동차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L2 등급에 해당한다. 그러나 5일 공업정보화부가 공식사이트에 더 높은 단계 지능형 주행 기술에 대한 강제성 국가안전기준을 발표했다. 6월 L2의 강력한 기준과 비교했을 때 이번 국가기준은 주로 L3과 L4, 즉 조건부 자률주행과 고도자률주행을 대상으로 한다.
고도자률주행의 대규모 상용화까지는 얼마나 더 걸릴가?
동제대학교 자동차및에너지학원 원장 웅루: 중국자동차공학회가 주도하는 자률주행 로선도에도 관련된 몇가지 예측이 있다. 주요하게 2027년 표준이 정식으로 시행된 이후에는 반드시 L3급 자률주행자동차가 차례로 시장에 출시될 것이며 이것이 중요한 시간적 분기점이라는 것이다. 또한 2030년까지 L3급과 L4급 자동차가 대규모로 생산되여 자동차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예측하고 있는 대상은 L3과 L4 단계로 2035년에 이르면 조건부 자률주행과 고도자률주행 차량이 신차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