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이 북경에서 개최된다. 이번 문예공연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주선을 긴밀히 둘러싸고 ‘중화민족 대단결로 중국식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자’는 주제에 맞춰 인민중심의 사업방향을 견지하면서 중화문화의 저력을 지니고 각 민족 문화의 영향을 흡수하며 현대문명을 융합한 우수한 무대예술작품을 선보인다.
8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48개의 극목이 북경 13개 극장에서 총 114회에 걸쳐 공연되는데 여기에는 연극, 오페라, 희곡, 무용극, 뮤지컬, 곡예 등 다양한 예술형식이 포함되고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 및 향항, 오문, 대만을 아우르며 새 시대 민족문예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바 문예의 힘과 풍모를 보여주고 문화전진의 신심을 굳건히 하며 강대한 정신적 힘을 결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