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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각 지역, 학습교양 깊이 있게 전개하고 학습교양성과 공고히 하고 확대—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업적을 끊임없이 창조해(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본사기자

2026년 08월 11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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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소집된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대하며 각급 지도간부들이 더욱 분발하는 정신상태로 끊임없이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성과를 창조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치적관은 발전관과 직결되여있다.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이 전개된 이래 각 지역, 각 부문, 각 단위는 고품질발전을 견지하는 것을 지도간부 치적관의 중요내용으로 삼아 학습, 조사, 시정을 일체화로 추진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으로 치적관을 바로잡으며 학습교양성과를 고품질발전 추진과 민생복지 증진의 실제 성과로 전환시켰다.

잠재적 성과를 중시하여 현재와 장원한 발전을 함께 고려해

각 지역, 각 부문, 각 단위는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당원간부들이 현재와 장원한 발전의 관계를 정확히 처리하도록 인도하는 한편 '졸속공정(急就章)'을 단호히 배제하고 기초를 다지고 후속동력을 키우며 장원함에 유리한 잠재적 성과를 많이 쌓도록 했다.

“G60과학기술혁신회랑 건설을 실속 있게 깊이 추진함에 있어서 충분하지 않고 과학기술혁신 책원과 성과전환기능 발휘가 충분하지 않으며 지역간 련동도 더욱 심화해야 한다.” 상해시 송강구는 자신에게 칼날을 겨누는 자세로 진정으로 문제를 찾고 실질적으로 개선하며 “눈앞의 성과를 중시하고 잠재적 성과를 경시하는” 경향과 “단기산출을 중시하고 장기투입을 경시하는” 경향을 단호히 방지했으며 정부가 인도하고 기업이 주도하며 대학이 뒤받침하고 시장이 이끄는 기제를 구축해 미래산업클러스터를 전망성 있게 기획했다. 현지의 한 간부는 이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기초연구는 주기가 길고 투입이 크며 불확정요소가 많다. 관건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해 전략적 정력을 유지하며 ‘공이 나에게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정신적 경지를 키우고 ‘이룬 공 속에 반드시 나의 기여가 있어야 한다’는 력사적 책임감을 지니는 것이다.”

8월 6일, 하북성 웅안 인공지능실습훈련기지가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기지에서는 여러 학원들이 실습훈련교실과 로보트혁신훈련쎈터에서 실제조작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새로운 한차례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되고 있지만 육성주기가 길고 시장위험도 크기에 늦춰서도 안되고 서둘러서도 안 된다. 웅안신구과학단지관리위원회는 현재에 립각하고 장원한 발전을 내다보면서 인공지능을 신품질생산력 육성의 주공방향으로 삼고 실습훈련기지와 응용씨나리오 개방을 통해 기술적 돌파를 이끌었으며 인공지능 관련 기업 80여개를 유치했다.

해남성 담주시, 흰색 풍력발전기가 곳곳에 세워져있고 파도와 백사장 풍경이 사람들의 마음을 끈다. 과거 해변양식업 종사자들은 “바다에 의존해 생계를 이어갔”는바 오수를 직접 배출하고 양식금지구역에서 재양식하는 등 문제가 두드러졌다. 학습교양과정에서 담주시는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조사에서 발견된 생태환경문제에 대해 프로젝트화 추진, 명세화 관리, 일상화 조률을 진행했다. 시당위 관련 지도자가 현장에서 감독했으며 문제대장을 전면적으로 구축하고 사질해안선을 불법점용한 페기배관 32개를 철거했으며 149개 해수양식배수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큰 장부를 계산하고 한 지역과 전반 국면을 파악해

“전반 국면을 도모하지 않는 사람은 한 지역도 제대로 도모할 수 없다.” 각 지역, 각 부문, 각 단위들에서는 “한가지 일만 중시하는” 사고방식을 단호히 극복하고 당원간부들이 큰 계산을 하고 큰 장부를 계산하며 작은 계산을 적게 하고 작은 장부를 적게 계산하도록 인도하여 지역과 부문의 사업을 당과 국가 발전의 전반 국면에 진정으로 융합시켰다.

학습교양이 전개된 이래 광동성 주해시위생건강국은 전면적으로 문제를 조사하고 실질적으로 개선했다. 조사에서 발견된 지역간 의료봉사기준 불일치, 인재비축 부족, 지불결산 불편 등 부족점에 비추어 대외의료 인재비축고를 구축하고 월항오 세 지역 면허를 갖춘 구급차를 배치했으며 지역간 상업보험 직접지불시스템 건설을 추진해 지역간 진료, 운송, 환급 봉사의 완전한 사슬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주민들이 융합발전성과를 더욱 잘 공유하도록 했다.

중경시 만주구에서는 산동 미산호에서 온 잉어가 현지 주민들이 부를 늘리는 ‘치부어(致富鱼)’로 되였다. 이는 산동·중경 협력 아래 자금, 자원 등 생산요소가 쌍방향으로 류동한 덕분이다. 만주구는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치적이라는 리념을 견지하고 산동·중경 협력성과를 지속적으로 심화, 확대했으며 산동성 제녕시와 손잡고 쌍방향련결 어업 전반 산업 사슬을 구축했다. 서남시장의 내실을 깊이 다지는 동시에 북방시장도 개척하며 정확한 치적관으로 동서부협력의 ‘산해정(山海情)’을 이어갔다.

강서성 경덕진시는 도자기로 생겨나고 도자기로 흥성했지만 전통도자기 생산지역의 동질화 경쟁이라는 고민에도 직면했다. 학습교양과정에서 경덕진 창남신구는 지역실정에 맞게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킬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자체 자원 우세에 립각해 클러스터화 사고로 세분화 분야를 개척했으며 지능화 제조로 일용도자기, 예술도자기, 선진도자기, 도자기무역 등 분야의 혁신발전에 조력함으로써 실제에 부합되는 고품질발전의 길을 탐색했다.

절강성 려수시 수창현은 전국적으로 통일된 대시장 건설에 적극 융합하고 ‘소모식’ 경쟁 정돈을 학습교양과 결부시켰다. 맹목적으로 류행을 따라가고 인기분야를 쫓는 치적충동을 단호히 극복했으며 “바구니에 담기만 하면 모두 채소”라는 식의 거친 투자유치방식에서 벗어나 금속제품 및 장비제조, 신에너지·신소재 산업을 주력분야로 확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강도 합금재료와 정밀부품 제조, 나트리움이온전지와 반고체전지 산업을 발전시켰다.

강인성(韧性)을 강화하며 발전과 안전을 총괄해

안전은 발전의 전제이고 발전은 안전의 보장이다. 학습교양과정에서 각 지역, 각 부문, 각 단위들에서는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발전과 안전을 더욱 잘 총괄하고 경제사회발전의 강인성을 끊임없이 강화해 국가안전과 사회안정을 전력으로 수호했다.

최근 광서쫭족자치구 귀항시에서 홍수재해가 발생해 일부 기업 작업장과 창고가 물에 잠기고 원자재와 제품이 침수되였으며 생산라인이 피해를 입었다.

“생산을 보장하는 것은 곧 민생을 보장하는 것이다. 기업의 기계가 돌아가야 군중들의 밥그릇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다!” 귀항시는 ‘하성선봉 근위민(荷城先锋勤为民)’플랫폼에 의거해 교통, 전력공급, 통신, 도시관리 등 력량을 조직하고 당원돌격대와 당원선봉대를 설립했다. 대형배수설비를 배치해 긴급배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를 입은 전력선로를 복구하는 등 생산보장과 경제안정을 위해 전력을 다했으며 비바람 속에서 당원간부들의 치적관을 검증했다. 현재 재해를 입은 1459개 기업 가운데서 1347개 기업이 생산을 회복했다.

얼마 전 호남성 형양송목경제개발구의 한 화학공업기업은 갑류 창고의 방화구획미비 등 안전위험이 존재해 생산중단과 정돈 명령을 받았다. 당시 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 주요책임자가 교체되는 시기였는데 새로 부임한 지도자는 취임하자마자 인계명세에 따라 현장조률을 진행하고 정돈을 추진했다.

형양시는 제도와 기제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시·구 당정 주요책임자, 시직속 단위(단지·국유기업) 주요책임자 리임인계방법을 제정했다. 안전생산 중대위험요소 등 사항을 리임인계내용에 포함시키고 조사·처리, 조률감독, 인계지속, 검수말소, 격려문책, 근원예방 등 사업기제를 명확히 했으며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안전생산분야 잠재위험에 대해서는 전담반을 구성해 추진하고 장부에 등록하고 말소함으로써 위험요소를 명확히 인계하고 실질적으로 접수하며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했다.

“합작사배당금이 드디여 지급되였다. 당위와 정부에서 우리를 도와 손실을 만회하고 가산을 지켜주었다.” 감숙성 장액시 감주구주민들은 이렇게 말했다. 현지에서는 력사적으로 남겨진 문제를 전면적으로 정리하고 일부 합작사와 농업 관련 기업의 촌집체 출자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분류별 조치와 정밀처리를 실시했다. 문제정돈을 차별화로 추진하고 정돈진도가 늦은 향진에 대해서는 일대일 정밀감독을 진행했으며 집체자금 위험우환을 상시적으로 조사하고 정비해 현재까지 촌집체의 미지급 배당금 128만원을 환수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