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사 자료사진.
국가체육총국 동계운동관리센터는 공개선발을 거쳐 동계올림픽 챔피언 무대정이 중국 쇼트트랙대표팀 수석코치로 임명되였다고 선포했다.
32세의 무대정은 동계올림픽에 3차례 참가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메터 금메달을 따내 중국대표팀에 그 대회 유일한 금메달을 안겼고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에서 그가 이끈 중국대표팀은 2000메터 혼성계주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올해 1월 그는 은퇴를 선포했다.
동계올림픽센터는 7월말에 2030년 프랑스 알프스동계올림픽 준비작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국제대회 실전수요와 팀의 장기적인 구축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국가 쇼트트랙대표팀 코치 공개선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건에 부합하는 인원이 지원한 후 경쟁심사위원회가 지원자의 자격을 심사하여 조건에 부합하는 인원 명단을 확정하고 8월 11일 동계올림픽센터에서 경쟁초빙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