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말복 건강관리, 이런 4가지 식재료 추천→

2026년 08월 14일 13:38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AI 생성사진

AI 생성사진

8월 14일은 말복이다. 가을기운이 조용이 고개를 들고 있지만 더위와 습기는 여전히 공기중에 존재한다.

말복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요즘, 음식섭취면에서 어떤 점에 신경써야 할가?

말복에 좋은 식재료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성질이 차서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음과 위를 보호하고 리뇨와 부종완화에 효과가 있어 가을건조함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기침,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허약한 체질의 사람들은 오리탕을 끓을 때 마, 련자, 황기 또는 서양삼을 넣을 수 있다. 녀성은 가을철에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백합과 옥죽을 넣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련근

가을철은 바로 신선한 련근이 시장에 나오는 시기이다. 이때 날씨가 건조하므로 련근을 먹으면 음을 보호하고 열을 식히며 페를 습윤하게 하고 갈증을 멈추게 하며 마음을 맑게 하고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복날의 무더위와 습기가 인체에 스며들어 모공이 열린 상태에서 과도하게 땀을 흘리면 기허를 일으키기 쉬우며 또한 비위기능장애와 소화불량을 초래할 수 있다. 적당히 차가운 성질의 채소를 섭취하면 잔액을 생성해 갈증을 해소하고 번열을 없애며 더위를 식히고 열을 내리며 리뇨를 촉진하며 해독하고 변비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목이버섯

검은목이버섯은 맛과 식감이 좋아 ‘채식중의 고기’라고 불린다.

여름끝자락에서 가을에 진입할 때 검은목이버섯을 많이 먹으면 혈액을 식히고 해독과 변비에 도움이 되며 식욕을 증진시키는 데 유리하다. 목이버섯은 철분이 풍부한바 돼지간의 5배에 달하며 혈액을 보호하고 피부를 좋게 하며 머리카락을 검게 하고 철결핍성 빈혈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가 위장운동을 촉진해 지방흡수를 줄여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