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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역 관광지: 신혼부부 칠석에 혼인증명서 제시하면 입장료 면제!

2026년 08월 18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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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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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절은 각 지역 문화관광부서가 ‘랑만경제’를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올해 칠석(8월 19일) 전야에 여러 지역 관광지는 공고를 발표해 현장에서 결혼증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혼인증명서를 제시하면 입장료도 면제된다고 밝혔다.

례를 들어 사천 매산시민정국은 공고에서 매산시민정국은 강구진은박물관과 협력해 혼례풍습문화관광의 큰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명시했다. 2026년 8월 19일부터 8월 21일 사이에 매산시내 혼인신고소에서 결혼신고를 한 신혼부부는 박물관 입장권 검사구에서 본인의 유효한 혼인증명서 원본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료가 면제되고 문화박물관의 문화적 정취 속에서 신혼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다.

하남 주구시 태호 복희릉 문화관광구 공고: 2026년 8월 19일 당일에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는 혼인증명서 원본과 쌍방의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하면 부부 두 사람 모두 관광지 입장권 무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남 락양 군산도는 칠석 당일에 랑만 특별활동을 실시한다. 관광지는 입장료 무료혜택과 함께 키스이벤트를 선보이고 사랑의 쉼터도 마련하며 증서수여와 선물증정도 진행한다. 당일 섬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커플은 평생 무료입장이 가능한 ‘선물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산서 한중 문화관광부서에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칠석(중국의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한강원은 관광지의 일반적인 혜택의 틀을 깨고 올해 가장 랑만적인 특별혜택을 내놓았다. ‘99쌍 한정·련인 2인 실명제 평생 무료입장’ 혜택으로 평생 단 한쌍의 련인만 결속되고 동반자를 바꾸면 영구적으로 무효가 되며 평생 변경이나 재설정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