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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우리 나라 6만km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 구축 예정

2026년 08월 19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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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운수부가 최근 인쇄발부한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 실시방안>에서는 ‘1+N’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체계를 다그쳐 구축한다고 제기했다. 2030년에 이르러 지역간 장거리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로선을 기본적으로 형성하고 우량도로비률이 평균수준을 웃돌며 부대시설이 점차 완비되고 중점구간이 자가운전이동의 대표적 목적지가 되여 네트워크화, 체계화, 브랜드화 발전을 초보적으로 실현한다.

방안에 따르면 교통운수부가 총괄추진하는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는 일반국도를 주체로 하는바 ‘총체적 골격의 안정적 유지, 중요구역의 지선 확대, 일부 구간의 다원적 경로’ 원칙에 따라 총거리가 약 6만km에 이르는 ‘3환, 4횡, 5종’의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 주골격을 형성한다. ‘3환’은 각각 연변(沿边)연해순환선, 수도도시권순환선, 청해감숙순환선의 3갈래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이고 ‘4횡’은 장성문화, 황하문화, 장강문화, 서부설역천로의 4갈래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이며 ‘5종’은 대운하문화, 화동세계유산, 중부의 아름다운 산, 장정문화, 옛거리 비경의 5갈래 정품자가운전관광도로이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기초시설을 보완하는 방면에서 일반국도를 골격으로 하여 주요구간과 보조구간이 서로 련결되는 관광도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분류에 따라 중점구간의 품질개선 및 개조를 추진하며 전망, 안전 등 시설을 단계적으로 보완한다. 서비스체계를 정비하는 방면에서 교통허브의 차량대여 및 성간 차량운수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충전시설네트워크를 합리적으로 최적화하며 쾌속정비, 야외장비대여 등 연장서비스를 확대한다. 안전지능강화방면에서 교통, 문화관광 등 부문의 데터공유를 추진하고 자가운전이동의 특성과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