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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1월부터 7월까지

현향 소비품 소매액,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의 39.1% 차지

2026년 08월 19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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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가):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향촌 소비품 소매액은 루계로 동기 대비 2.4% 증가해 도시보다 1.3%포인트 높았으며 55개월 련속 도시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기본적으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현향 소비품 소매액이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39.1%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0.3%포인트 높아졌다.

현역소비가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신형 도시화가 거대한 증량을 가져오면서 현역 인구가 점차 향촌에서 현성으로 집중되고 있다. 소득증대가 제공한 강력한 동력으로 ‘14.5’시기 농촌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루계로 42.8%를 초과해 도시주민보다 13.9%포인트 높았다. 현, 향, 촌 상업망이 지속적으로 완비되고 물류배송망이 끊임없이 완비되며 련쇄브랜드의 구축이 가속화되면서 소비선택의 폭도 한층 풍부해졌다.

최근 상무부는 관련 부문과 함께 <하위시장 활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키고 현역 소비를 활성화할 데 관한 의견>을 발부했다. 관련 부문은 정책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각 지역에서 지역특점에 부합되는 현역소비 발전모식을 모색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