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리심평): 기계공업련합회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상반기 우리 나라 규모이상 기계공업기업의 부가가치가 동기 대비 6.4% 성장했다. 특히 6월에는 지표증가속도가 뚜렷하게 높아지면서 각 업종이 전면적인 회복세를 보였다.
상반년 기계공업의 수출실적이 돋보였다. 기계공업 화물무역수출액은 5,593억 3,000만딸라로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국제사장의 다원화 배치가 한층 더 균형을 이루고 고부가가치제품의 수출비중도 계속 높아졌다.
기계공업 신품질생산력이 량호한 발전세를 보였다. 지능설비제조업 부가가치는 16.7% 증가했으며 3D프린팅설비, 공업로보트, 공업자동조절계기 및 제어시스템 생산량은 각각 동기 대비 48.5%, 28.0%, 25.1% 증가했다.
일부 전통산업의 전환, 승격 효과도 나타났다. 공작기계업은 첨단제조와 지능제조의 수요에 힘입어 첨단화, 지능화 방향으로의 승격을 가속화했으며 상반기 리윤이 대폭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