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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맞이! 이 3가지 식재료 섭취 추천→

2026년 08월 21일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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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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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는 무더위가 물러가고 혹독했던 삼복더위가 곧 끝남을 알리는 절기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일시적인 늦더위가 나타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지역에서는 이미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지고 기온이 내려가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서는 계절이 바뀌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절기에 맞춰 식단을 조절해야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환절기를 보낼 수 있다.

처서에 무엇을 먹는 것이 좋을가?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시기는 배를 먹기 좋은 때이다. 이때의 배는 달고 즙이 많으며 신선하고 부드러워 맛이 좋다. 모든 종류의 배는 수분함량이 매우 높아 85% 이상에 달하는바 목을 촉촉하게 하고 침분비를 촉진해 가을철 건조로 인한 인후불편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수분보충외에도 배는 장을 촉촉하게 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배는 칼로리가 낮아 식사전에 먹으면 칼로리섭취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오리고기

처서에는 오리고기를 먹는 풍습이 있다. 오리고기는 영양이 풍부하고 단백질함량이 비교적 높은 반면 지방함량은 적당하며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그리고 철, 아연, 셀레니움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중의는 오리고기가 맛이 달고 성질이 서늘하여 자주 먹으면 습기를 제거하고 리뇨작용을 도와 가을철 건조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하지만 껍질부위는 지방이 비교적 풍부하므로 체중관리를 하는 사람은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기 위해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좋다.

흰목이버섯

흰목이버섯은 영양이 풍부한 식용버섯으로 인체에 필수적인 여러가지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다. 그중 라이신은 콜라겐합성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흰목이버섯에 함유된 흰목이버섯 다당류는 면역력강화에 도움을 주고 혈당조절을 도우며 심혈관을 보호하는 데 유익하다. 흰목이버섯은 단독으로 끓여 먹을 수도 있고 련자나 대추와 함께 끓여 먹을 수도 있는바 페를 촉촉하게 하고 장을 편안하게 하며 가을철 건조함을 완화해주는 아주 좋은 선택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