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빙사대’에서 열린 제2회 세계휴머노이드로보트경기대회 400m(대형조) 결승전에서 ‘천공팀’로보트가 38.15초의 기록을 달성했는데 이 성적은 남자 400m의 세계기록보다 빠른 수치이다. 남자 400m 세계기록 43.03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 판니케크가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세웠는데 이 기록은 이미 10년 동안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