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 9월 4일발 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국체육대표단 설립동원대회가 4일 북경에서 거행되였다.
대표단은 총 1274명으로 구성되였으며 선수는 815명(녀자 404명, 남자 411명)으로 38개 종목, 369개 세부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선수들의 평균 년령은 24세이며 최고령자는 사격선수 만안도(41세), 최년소자는 스케이트보드선수 조시기(12세)이다. ‘2005년 이후 출생자’는 전체 선수 중 27%를 차지한다. 또한 17개 소수민족 출신 선수 58명이 포함되여있다.
548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하며 306명의 선수가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수영,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바드민톤, 복싱, 리듬체조, 트램펄린, 사격, 배구 등 13개 종목에서 36명의 올림픽 챔피언이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그중 탁구의 손영사, 왕만욱; 다이빙의 진우석, 왕종원; 체조의 추경원; 카누 스프린트의 손몽아; 력도의 리문문은 도꾜와 빠리 올림픽에서 련속 금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