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길림성정부 뉴스판공실은 정책브리핑을 개최하여 <길림성 빙설휴가사업 실시방안> 관련 정황을 소개했다. 회의에서 성문화관광청 관련 책임동지는 학생들을 상대로 한 휴가혜택정책을 소개했다.
‘눈휴가’기간, 전성 공공 문화관, 박물관, 체육시설은 중소학생을 상대로 무료로 연장개방한다.
각 현, 시(구)는 서비스구매방식으로 현지 의무교육단계 재학 중소학생이 수용조건을 갖춘 스키장과 스케이트장에서 1인당 3회, 매회 3시간씩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또한 성내에서 운영되는 모든 A급 관광지를 무료로 3회 관람할 수 있도록 배치한다.
동시에 각 지역 관련 부문은 지역실정에 맞춰 영화관, 서점, 헬스쎈터 등 시장주체가 학생 전용할인, 패키지티켓, 원카드통합 등 다양한 할인상품을 출시하도록 인도하고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