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주재 중국대사관 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9월 11일 통지를 발부해 비자수수료 대등원칙에 따라 2026년 9월 14일부터 일본공민 중국방문 비자수수료를 조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