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체육대표단 소식에 따르면 남자 롱구선수 호명헌(胡明轩)과 녀자 복싱선수 오유(吴愉)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중국체육대표단 기수를 맡게 된다고 한다.
개막식은 북경시간 9월 19일에 거행된다. 중국선수들의 눈부신 등장을 기대한다!